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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log/Movie37

더 스파이 (The Courier) 2021.05.19 정말 오랜만에 쓰는 영화리뷰 실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원 제목은 운반원이라는 뜻을 가진 The courier 출장으로 3~4번 정도 갔었던 모스크바 풍경이 나올 때 기분이 묘 했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살벌한 냉전시대, 소련의 펜콥스키 대령은 핵 전쟁을 막을 러시아의 기밀 정보를 영국인 세일즈맨을 통해 미국 CIA로 전달한다. 우린 두 사람이지만, 세상은 그렇게 변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그리고 처음 알게된 조지아 배우 메랍 니니트쩨 둘의 감정선과 연기 케미가 대단하다. 그리고 컴버배치는 수용소 연기가 진짜 실감났는데, 실제 10kg이상 감량했다고 한다.. https://youtu.be/Qh4bQK_PY90 Ps: Thanks to 🍯 2021. 5. 23.
Mamma mia2 ​ 백만년 만에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봤다 한동안 볼 영화가 없었는데 최근에 보고 싶은 영화들이 나오넹 신입사원 시절 멘토님 차에서 맘마미아 OST 많이 듣고 그랬는데.. 벌써 세월이 10년이 흐른 거구먼... 역시 재밌고 유쾌하긴 했으나 끝이 아쉬운 느낌.. 읭? 이러고 끝나는 건가 했다.. 중간에 할머니로 나오는 셰어 보고 반가웠다 ㅎㅎ 중학교 때 셰어 음악 진짜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어도 목소리는 여전했다 대단해~~ ! 내년엔 그리스 가자!! 엘피니키랑 섬에서 놀아야지~~ 2018. 8. 16.
아마데우스/한낮의 유성 ​​ 9월 출장. 비행기 영화관 2017. 10. 28.
GiGi ​ 난 옛날 영화가 왤케 좋지.. 러-폴 출장길 비행기 영화관에서... 2017.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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