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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사랑을 싹틔운 아일린과 츄징은이 올 1월 31일에 화촉을 밝혔다. 이 커플의 탄생과 함께한 사람으로서 (추운 겨울도 피할겸) 결혼식에 참석하려 했는데 1~2월에는 도저히 티켓을 구할 수가 없었다. 드디어 3월, 부부가 된 둘을 보러 싱가폴에 갔다.  

이번 4일간의 싱가폴 여행은  피곤+비+쇼핑+다양한 먹거리로 요약할 수 있겠다. 사진은 부부 카메라로 찍은 게 많아서 전달 받으면 더 올리려고 한다.

아일린도 왜 이게 싱가폴의 상징인지 모르겠다는 새우+사자 = 멀라이언

목요일 오후에 둘다 반차를 쓰고 나와서 어찌나 미안하던지....

여기는 센토사 섬.
내가 도착한 날 부터 비가 오더니 마지막날 오전에만 반짝 해가 났다.


18th Mar 2010~ 21st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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