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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trip17

비행기 라면 2019. 07. 31 @bound to new york 지지난 주, 4시간 미팅하러 28시간 비행기를 타야해서 각오하고 집을 나섰는데 운 좋게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아싸라비야~ 기대도 안 했는데 업글이 되어서 총총총 즐거운 발걸음으로 2층에 올라가 수속을 밟고 바로 3분 뒤에 리무진을 탔다. 공항가는 길 하늘에 구멍 난 것 처럼 비가 엄청 내렸다. 역시나 폭우로 출발 시간이 1시간 이상 지연되었는데, 비즈니스 아니였으면 진짜 우짤뻔.. 이번엔 시차 적응을 한다고 전 날 몇 시간 안 잔데다가 누워서 갈 수 있어서 긴 비행시간 동안 잘 잤고, 배도 자꾸 고파서 라면도 시켜 먹었다.. 2019. 8. 12.
오리의 재발견 2017.11.06 @Pollen Street Social, London Michelin★ 운 좋게 업그레이드 되어서 편하게 도착했던 런던. 호텔 체크인하고 짐만 두고 바로 나와서 유통 돌고 비몽사몽인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한 레스토랑이 미슐랭 1스타였다. 오리를 맨 처음 통째로 들고와서 당황했었다 ㅎㅎ 사진만 찍고 다시 요리하러 고고~ 배가 고파서 정신없이 먹느라 몇 개 못 찍은 음식도 있지만 오리와 발사믹 소스 샐러드, 오리와 와인 소스의 음식은 처음이었는데 쫄깃쫄깃한 식감에 자극적이지 않고 너무 맛있었다 !! 와인 애호가 덕분에 맛있는 와인도 함께 하여 정말 눈코입이 즐거웠던 저녁이었다. 역시 내사랑 오리 ♥ 다음에 런던 가면 꼭 다시 가봐야지!! 2018. 5. 15.
피둥피둥 ​ 일주일 동안 정말 많~이 잘~ 먹었습니다! 2016. 10. 14.
미국 출장 ​​​​​​2016.9.27 첫 미국 서부 출장 2016.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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