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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nd13

새벽 2시 바르샤바 2AM, 18th March 2009 정오쯤 이 과장님과 Dusseldorf에서 날아와 바르샤바에 도착했다. 아드리안이 모는 택시를 타고 1년 반 만에 므아바에 가는 느낌은 친정가는 기분(?!)이었다. ㅋㅋ 12월에 한국에서 만났던 Pawel, Darek 그리고 같은 부서였던 PSG member들, 박부장님, 한부장님, 정책임님, 법인장님을 다시 만나니 너무너무 반가웠다!!!! 지난 주에 Ola한테는 바르샤바에 17일에 도착하고 묵는 호텔만 알려주고 도착 한 후로 계속 연락을 못하고 있었다. 므아바에서 미팅 끝나고 저녁 먹고 다시 바르샤바로 돌아오니 10시쯤 됐고, 회의록도 정리해야 해서 Ola랑은 못 만나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진짜 타이밍이 기막힌게, 체크인하고 방에 들어온 뒤 3분이 지났는데.. 2009. 3. 21.
Na razie, POLSKA! 345일만에 집에 돌아간다. 한 1000일은 있어야 한국이 그리울 것 같은데...... 폴란드에서 만난 인연, 추억 모두 소중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인턴 기간 동안 주말에 묵었던 노보텔에서 찍은 바르샤바 centrum 사진을 마지막으로..... 내 인생 황금기를 보낸 폴란드, Na razie!! 2007. 9. 2.
중원의 평원 폴란드 므아바에서 바르샤바로 가는 길 달려도 달려도 산은 나오지 않는다. 경사도 없다. 앞만 보고 달리면 된다. 한편으로 지루하기도, 한편으론 가슴이 탁 트인다. 소와 말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어 먹는다. "이 나라는 전체가 시골이네" 라고 했던 상철오빠의 말이 귓가에 맴돈다. 오늘 바르샤바로 내려가면 이 풍경도 마지막..... 31st Aug, 2007 2007. 8. 31.
Stare Miasto 2 8th May 2007 2007.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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