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wooh.com

Hydra Island

Travelog/Greece2007. 10. 17. 18:13
내가 그리스에 갔을 땐, 40도를 육박하는 온도에 엄청난 화재 때문에 난리도 아니였었다.
이젠 이글이글 새까맣게 탔던 나의 피부도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여기는 아테네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Hydra라는 조그마한 섬인데, 처음갔던 Poros섬 보다 훨씬 예뻤다.

Venice에서 주요 교통수단은 발 아니면 곤돌라, Hydra섬에서는 조랑말. 따그닥따드닥~

Elpi, Eva, Adri랑 곗돈 붓기로 했으니, 다음엔 저기서 식사하는 거야 ㅋ

포카리스웨트 광고에 나오는 산토리니는 못 가봤지만, Elpi말대로 그리스는 아테네 보다 섬들이 장관이다.

20th July, 2007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