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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 만에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봤다
한동안 볼 영화가 없었는데 최근에 보고 싶은 영화들이 나오넹
신입사원 시절 멘토님 차에서 맘마미아 OST 많이 듣고 그랬는데.. 벌써 세월이 10년이 흐른 거구먼...
역시 재밌고 유쾌하긴 했으나 끝이 아쉬운 느낌.. 읭? 이러고 끝나는 건가 했다..
중간에 할머니로 나오는 셰어 보고 반가웠다 ㅎㅎ 중학교 때 셰어 음악 진짜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어도 목소리는 여전했다 대단해~~ !

내년엔 그리스 가자!! 엘피니키랑 섬에서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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