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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Arts Center12

덴마크 디자인 전 ​​​ 많이 전시된 의자와 조명보다도 젤 기억에 남았던 건 에스키모 양념통세트와 주전자. 2016. 11. 10.
문자도·책거리 展 ​​ 민화 그리기 수업할 때 소개받은 책거리 문자도 전..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못가고 있었는데 연장 전시를 해줘서 반차를 내고 보러갔다. 역시 혼자보려니까 잘 모르겠어서 전시장 지킴이?에게 혹시 도슨트 하냐고 물어봤는데 해준다고 하셔서 1:1로 설명을 듣게 되었다 .. ^^ 이미 몇 개 작품들은 미국 전시를 위해 떠나고 20점 정도 남아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우리 그림에도 소품 하나하나에 다 뜻이 있고 자세히 볼수록 재밌고 아름다웠다. 효제충신예의염치.... 그림 그리고 싶다. 2016. 9. 9.
춤이 말하다 2013.12.15 @예술의 전당 여러 장르의 무용가들이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춤을 보여주는 Dance&Talking concert. 무대에서 춤만 추는 걸 볼 수 있었던 무용가들이 말을 하니까 신기했다 ㅋㅋ 우리가 알 수 없었던 무용가들의 고충, 자신의 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무용가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2014. 1. 26.
Marc Riboud 마크리부 사진을 찍는 것은 매 순간 강렬하게 인생을 음미하는 것이다.당신이 찍은 최고의 사진은 무엇입니까? "내일 찍을 예정입니다." 올 여름에는 앙리 까르띠에 쁘레송, 얀 샤우덱 등 사진계 거장들의 전시가 잇따라 열리고, 가을에는 대구 사진 비엔날레까지 예정돼 있어서 사진 애호가들이 환호성을 지를 수 밖에 없는 해이다. 주중엔 시간이 안 되고 주말엔 사람들이 북적일까봐 이래저래 못가고 있다가 드디어 휴가 첫날, 마크 리부 사진전을 보러 달려갔다! 아.. 거장의 사진이란 이런 거 구나!!! 한동안 보도 사진전을 주로 보다가 한 작가의 사진전을 보는 건 꽤 오랜만이었다.전시를 보는 내내 가슴이 꽈~악 차는 그런 느낌이었고, 무엇보다 흑백 사진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생각했던 것 보다 전시된 작품이 많았고, 1900.. 2012.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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