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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망

Travelog/Japan2018. 5. 16. 22:43


2018.04.07 @ Cafe & Brasserie Paul Bocuse,Kanazawa 

Micheline ★★★


미슐랭 3스타라 기대했는데 진짜 대실망... 

런치라지만 돼지고기라니.. 

레스토랑 창 밖의 풍경은 참 아름다웠지만.. 음식도 서비스도 그닥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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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덮밥

Travelog/Japan2018. 5. 15. 23:25

2017. 04.10 @마에하라, Kyoto 

Michelin★


내 인생 첫 미슐랭 레스토랑 방문

컨디션이 안 좋았었는데  장어덮밥 먹고 힘났음

예약 안 했다고 하니 자리가 없다고 해서 못 먹을뻔 했는데 ㅠㅠ마스터 님이 자리 하나를 마련해주셨음

친절한 마스터님이 장어 굽는 모습 사진 찍으라고 알려주시고

밥이 쫀득쫀득 너무 맛있어서 정말 한톨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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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7,Ky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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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시마

Travelog/Japan2017. 10. 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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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일요일

Travelog/Japan2015. 7. 29. 08:27

오늘 일정은 느즈막히 일어나 온천하고 스시먹기!

출구를 잘 못나왔는데, 민지는 절대 길을 안 물어 보기에 좀 헤맸지만 ㅋ 전날 산 운동화 사진 찍으면서 가다보니 어느덧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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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도착 후 우리가 바로 간 곳은 바로 온천 안 식당 ㅋ 여기 온천도 유명하지만 소바가 유명하다고 했는데 역시 맛있었다!


두둑히 배를 채우고 온천 시작~
온천은 조~용하고 깨끗하고 정말 좋아서 오래있고 싶었다



저녁은 원래 가려고 했던 스시집이 줄이 너무 길어서 지나가다가 우연히 가게 된 잔마이스시.
아~~ 지금까지 먹어본 스시 중 최고였다!! 가격도 괜찮았고 우니가 이렇게 맛있는 줄 첨 알았다.

이번 도쿄 여행 넘 좋아서 일본이 좋아졌고, 앞으로 자주 가고 싶다.


12th Oct,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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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둘째날

Travelog/Japan2015. 7. 26. 20:59

민지가 다이칸야마에 섹스앤더시티에 나오는 Sarabeth 가 있다고 해서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 다행히 줄이 얼마 없어서 금방 자리가 났고 유명한 Eggs benedict랑 Pancake을 먹었다. 사진을 많이 찍으니까 옆 테이블에 있던 사람이 둘 사진을 찍어줬다



맛있게 먹고 다이칸야마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는데 한적해서 좋았다. ​


그 다음으로 간 메이지 신궁~ 번잡한 도심속에 있는 신궁이 마치 뉴욕의 센트럴 파크처럼 느껴졌다. 후쿠오카에 있었던 신사들은 조그맣고 별로 일본에 온 느낌이 안 났는데 메이지 신궁은 크고 우연히 전통 결혼식도 보아서 일본에 온 느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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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피로가 몰려와 잠시 쉴겸 출출함도 달랠겸 들어간 까페. 팬 케잌이 맛있어 보였는데 왠걸!! 지금까지 먹어본 팬 케잌 중 젤 맛없!! 사진찍고 몇 입 먹다가 물려버렸다.


먹고 나왔는데 갑자기 날도 어둑해지고 날씨가 좀 추워졌다. 민지가 좋아하는 크래프트 홀릭 가게에 들렀다가 운동화 사고 저녁은 집 근처에서 간단하게 꼬치구이로 토욜은 마무으리~~



11th Oc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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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쿄 방문

Travelog/Japan2015. 7. 26. 10:38

​민지가 3개월 동안 연수 받을 때 방문한 도쿄!

이십 대에 여려나라 많이 돌아다녔는데 일본은 가까우니까 언제든 갈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별 관심도 없었고, 처음 가본 일본인 후쿠오카도 그닥이어서 사실 도쿄라는 도시에 대한 기대는 없었다. 다만, 오래된 친구를 다른 도시로 볼러가는 그런 즐거움이 컸던 거 같다.

그동안 쌓아둔 마일리지로 표도 끊고 순조롭게 도쿄에 도착해서 락커에 캐리어 넣구 다카시마야로 직행~~ 민지 퇴근 전까지 쇼핑 좀 하다가 결국은 지쳐서 의자에 앉아서 졸다가 쉬다가 했다.

저녁은 유명한 꼬치구이 골목을 가려고 했는데, 난 가는 길에 에너지가 고갈되어 편의점에서 레드불을 마시고ㅋ 좀 헤매다가 둘다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눈에 보이는 식당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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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양도 적고 비싸서 잘 못 먹는 타코와사비가 반값에 맛도 짱이었다!!!

10th Oc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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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리를 하면서 떠올려 보는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음식들...
 
  • 1. 스시
       도착해서 점심으로 간 회전초밥 집.
       백앤 스시였나, 본전 스시였나..ㅎ
       스시는 언제나 먹어도 맛있다. 

    2. 딸기 타르트
       잠시 휴식을 취했던 까페에서 먹었던 딸기 타르트..
       정말 정말 맛있었다..냠냠

    3.4.무슨 나베. (곱창 전골)
        민지 친구 치하루가 안내했던 식당.
        한국에서도 안 먹어 본 곱창 전골은..
        느끼했다.... 고추가루를 퐉퐉 풀고 싶었던 마음이...ㅋㅋ

    5. 삼각김밥
        벳푸갈 때 아침으로 때운 삼각김밥.
        삼각김밥의 본산지 답게 정~말 종류가 많았다.
        난 안전하게 참치 마요네즈와 새우를 골랐다.

    6. 모스 버거
       학교 앞에서 파는 천원짜리 햄버거 같달까?ㅋ(너무 쪼끄매)
       한국에도 들어왔다는 데 잘 되려나... 

    7. 녹차와 별사탕
       무슨 정원에서 잠시 쉬면서 마셨던 녹차 ..
       기모노를 입은 아주머니가 무릎꿇고 인사를 하면서 차를 주셨다.
       정말 찌~인한 녹차였다.

    8.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라면... 
       일본어두 못 읽지, 라면 종류도 잘 모르지..  완전 실패했던 라면.
       엄청 짜고 맛 하나도 없었다.ㅋ

    그 외 달걀푸딩, 꼬치구이도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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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지 2012.01.02 10:07

    스시집 이름은 '스시온도'구.. 본전스시는 모냐..ㅋㅋㅋㅋㅋㅋㅋ모쯔나베는 기억이 났군!ㅋㅋㅋ

  • 민지 2012.01.02 10:09

    라면은... 괜히 저기가서 실패한거야..ㅠ.ㅠ 저길 가지 말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