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죠 아리가또!

아침에 물리치료를 받고 오니 웬 박스하나가 도착해있었다.
내가 딱 필요한 것들도 귀신같이 알아서 보내주고, 전에 일본 컵라면 맛있다고 했더니 정말 보냈네 ㅠ.ㅠ
벌써 오늘 하루만에 과자 3개 먹어버렸어 ㅋ
나 저 부적 맨날 들고 다닐게.
이번 겨울에 너 보러 가고 싶어.
고마워...
PS: 우리 민지랑 사귀면 참 행복할 텐데, 남자들 어서 데려가요 :)
15th Sep, 2007
TAG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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