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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Mary


7th Feb 2009
The 32nd IGS Drama Performance, Life Theater

무대 조명 때문인지, 카메라 노출 때문인지 다들 얼굴이 달덩이네...ㅎ
나랑 연극을 했던 남주가 어느새 민간인이 되어 감독을...에고 장하다!
준혁이, 은용이, 97(!)텀 스텝들 모두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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