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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빵

Lifelog(30s)/20152015. 9. 25. 18:24


연휴를 앞두고 일찍 퇴근하는 길에 오랜만에 나폴레옹 과자점에 들렀다. 

내일 새벽 귀성길을 떠나는 엄마아빠에게 드릴 빵을 고르면서 내가 먹고 싶은 것들 하나 둘씩 집다보니 바구니가 꽉차찼다 

사실 나폴레옹에 들린 목적은 아이스크림 샌드였다. 

날두 약간 덥고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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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상쾌

Lifelog(30s)/20152015. 9. 24. 21:16

지난 주 화욜은 회식, 목욜은 생일 저녁, 이번주 화욜은 너무 피곤하여 세번이나 운동을 못 갔다. 이런저런 일들로 저녁에 스케쥴이 잡히다 보면 한달에 8번 운동하는게 쉽지는 않다.

6시 전후로 업무 마무리하고 가볍게 저녁을 먹고 운동을 마치고 나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산 것 같아 참 뿌듯하다.

기초 체력을 잘 다져서 주말에는 어서 훨훨 춤을 추고 싶다. 주중에도 춤을 추게 되면 더 좋겠지만...

아 주중에 애인이랑 저녁 먹는 일도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주중에 춤보다는 요게 먼저 이뤄지길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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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만두

Lifelog(30s)/20152015. 9. 20. 10:41

웬만한 미슐랭 쓰리스타 음식점보다 예약하기 힘들다는 산둥만두~~ 

세 달전에 예약한 그 명성만큼 정말 맛있더라! 

올해 예약은 이미 마감되어 안 받는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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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체험

Lifelog(30s)/20152015. 9. 16. 11:46


한 달에 한 번하는 회식인데 어제는 유난히 재밌었다. (누가 없어서 ㅋㅋ) 

날씨두 좋고~ 내가 좋아하는 인사동에서 하는 회식이구~ 

슬기언니가 한달동안 고심끝에 준비한 Darkroom Episode가 진짜 새롭고 재밌었다. 

70분동안 암흑 속에서 다른 감각 기관에 집중하면서 미션을 수행하는데, 

우리끼리 똘똘 뭉치고 깔깔 웃고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렸던 즐거운 액티비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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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Lifelog(30s)/20152015. 9. 3. 21:38

화욜은 회식이라서 못갔지만, 오늘도 땀 줄줄 흘리고 다리가 후들거리게 운동을 하였다.
배가 고프지만 샤워하고 집에 가는 길이 매우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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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og(30s)/20152015. 8. 27. 15:49



오늘 날씨 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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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유니세프를 후원하였는데, 나의 후원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가 없고, 너무 돈만 받아내려는 느낌이 들어서 후원을 그만 두었다.

앞으로 내가 언제까지 경제활동을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나의 관심 분야이기도 하고 나무들이 모여 숲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술나무 키우기를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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