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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9. @Charlotte theater


뮤직컬 캣츠를 보고 왔는데 기대를 너무했는지 벅찬 마음 보다는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실망감으로터벅터벅.... 


아쉬움이 많아 런던에서 봤던 Billy Elliot, I love you 그리고 작년에 봤던 매튜본의 swan lake가 너무너무 생각이 나서 브로슈어도 다시 꺼내보고 짐 웨스크 엔드랑 브로드웨이 티켓사이트에 들락날락 중이다. 아 런던 뉴욕에서 하루에 하나씩 뮤직컬 관람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캣츠 관람 후기는 찬찬히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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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2.27 @ Seoul Arts Center

발레나 오페라(가사를 못알아 들어서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를 관람할 때면 고전이라 그런가 마치 귀족이 된 느낌이 든다.ㅎㅎ  난 조기예매 해놓고 한동안 까먹고 있었는데, 이번 지젤 공연은 전석 매진일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며 언론에서는 발레에 대중화 바람이 불고 있다고 했다.

주제는.. 사랑과 배신 그리고 복수...?춤을 추는 영혼...

인상적이었던 건 극중에 진짜 개가 나왔던 거랑 너무 예쁜 의상,
2부에서 면사포가 휙 날라가는 거, 그리고 공포영화가 따로 없는유령 움직임..

약 3시간 공연을 위해 노력한 모든 이들의 시간, 열정, 훈련, 땀, 고독, 아픔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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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로 만나는 댄스
2011.9 @서울 광장

Grand Mint Festival
2011.10 @올림픽 공원

Urban Ballet
2011.11 @예술의 전당

김장훈&싸이 완타치
2011.12 @잠실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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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5.30 @LG Arts center


브라보 !!!!!!! 아 진짜 너무 멋있다ㅠㅠㅠ
비극이지만 클래식한 음악에 코믹한 댄스로 정말 많이 웃었다.
14명의 백조들의 땀이 조명에 반짝일 때..... 꺅!!

내 컴터 바탕화면인  Billy Elliot의 마지막 장면이 바로 매튜본의 백조의 호수!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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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8.30 @KT&G 상상아트홀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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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9 @Life Theater


The 32nd IGS Drama Performance

무대 조명 때문인지, 카메라 노출 때문인지 다들 얼굴이 달덩이네...ㅎ
나랑 연극을 했던 남주가 어느새 민간인이 되어 감독을...에고 장하다!
준혁이, 은용이, 97(!)텀 스텝들 모두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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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2.2 @Chung-A Theater

                                                                         The 31st  Drama performance of the IGS


자꾸 화내는 소리 따라하고 싶은 형석이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미스 파크 희윤이
그물 스타킹이 찢어지도록 섹시했던 하나
2년 전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던 정은이
연극 중 진짜 변태 같다는 소리를 들었던 혁준이
남주 보다는 지능이 높았던 팝아이 소연이

뽀얀 피부 창백해 지도록 열심히 지도한 디렉터 정완오빠.
95텀 회장단, 스텝, 세트팀, 선배님들, 분장팀 (난 할머니 분장 전문ㅋ)
모두모두 수고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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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leen, 승연이, Jing En, Florent 랑 1월에 카르멘을 보러 갔었다. 어쩌다 까르멘으로 발음하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영어론 칼멘, 불어론 캏멘ㅋㅋㅋ 한국에선  학생이 오페라 한번 보려면 손을 벌벌 떨어야 할텐데, 여기선 괜찮은 좌석이 한 16000원 정도하고 다양한 공연이 매일있다. 불어 노래에 자막은 폴란드어라 프랑스인인 Florent만 알아듣고 우리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 

2007.1.28 @Opera Narodo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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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지 2007.03.06 16:52

    캏멘?ㅋㅋㅋㅋㅋㅋ

  • 엄마다 2007.03.12 18:26

    우리 딸 오랫만에 얼굴보니 예뻐죽겠네!!!! 쪼오쪽

  • eileen 2007.03.12 18:55

    i dun understand korean. blog a little in english please my dear

  • 엄마다 2007.03.14 14:26

    아니, 봄이 왔어요. 거기에다 썼는데 여기에 있네.ㅎㅎㅎ

  • 가진 2007.04.29 22:43

    보고싶은 우리 야누씨♡ 내가왔어!!
    싸이 안하네 하고만 생각했지뭐야~!!
    화려한 날들이 펼쳐지고 있구나 ㅠ
    어쨌든 살아있는 흔적을 보니 안심이 된다~^^

    또 올게ㅎㅎ 일단 내일 시험을 보고!
    요즘 시험기간이라 죽겠고나~

    (참 전에 엽서 잘 받았어!! 주소가 없어서 답장 쓸 길이 없더라 ㅋㅋ)

    • Yeonwoo 2007.05.08 04:53

      보고싶은 우리 가진씨♡
      드디어....여기에 왔구나 ㅎㅎ
      그래그래 일단 셤 잘 치고 또또 연락하쟈!!
      보고싶어보고싶어

  • 가진 2007.04.29 22:43

    앗 어머니 안녕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