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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1. 29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이 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자기 작품을 미니어처로 가방안에 넣고 다니는 걸 구현한 당신은 진정한 영업맨이자 시대의 똘아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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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LG Art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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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잠실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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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 만에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봤다
한동안 볼 영화가 없었는데 최근에 보고 싶은 영화들이 나오넹
신입사원 시절 멘토님 차에서 맘마미아 OST 많이 듣고 그랬는데.. 벌써 세월이 10년이 흐른 거구먼...
역시 재밌고 유쾌하긴 했으나 끝이 아쉬운 느낌.. 읭? 이러고 끝나는 건가 했다..
중간에 할머니로 나오는 셰어 보고 반가웠다 ㅎㅎ 중학교 때 셰어 음악 진짜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어도 목소리는 여전했다 대단해~~ !

내년엔 그리스 가자!! 엘피니키랑 섬에서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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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8 @아르코예술대극장


지윤언니 결혼식을 가던 지하철 안에서 갑자기 인규쌤한테 카톡이 왔다.

아르코 극장에서 하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티켓이 생겼다고.....

대학로는 멀다보니 맘 먹고 가야하는 곳인데, 마침 결혼식이 충무로 쪽이고 시간도 결혼식 끝나고 여유있게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바로 콜을 외쳤다.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은 이번이 15회로 매년 있어 왔다는데... 난 올해 처음 알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김설진 님,김용걸 님이  나오신다니 보기전부터 기대가 되었다.

3년 전 Amore Amore Mio 연 이후 오랜만에 찾은 아르코 극장, 공연 시작 전 김환기 화백의 그림이 그려진 커튼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역시 한국을 빛내는 무용스타들 답게 다들 테크닉이 뛰어난 훌륭한 무용수 들이었고, 특히 정재은&최원준의 Conscience가 기억에 남는다.  

짧은 공연이지만 고전발레, 현대 무용, 창작 무용을 통틀어 액기스만 뽑아서 보는 공연 같았다고 할까..

외국인이 한국무용단에서 한국무용을 하는 것과 같이 한국인이 서양의 발레단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건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폴란드와 인연이 있는 사람으로서, 폴란드 발레단에도 한국인이 활동하고 있다는 게 신기했다. ㅎㅎ 

주변에 무용 공연을 볼 수 있는 친구가 몇 없는데 인규쌤이 예술 영혼이 가득한 두 분과 인연을 닿게 해주셔서 공연도 너무 좋았지만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가슴이 꽉차는 밤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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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노원문화예술 대극장


논문 때문에 마음의 여유 없이 본 공연이지만, 인규 쌤이 아니였으면 알지도 보지도 못했을 창작발레 공연.

그동안 큰 공연장에서 이름있는 발레단 공연만 보았었지 창작 발레는 고등학생 때  무용수업숙제로 봤던 '심청'이 유일한 듯 하다.

발레가 서양 무용이다 보니 한국인이 공연하는 서양의 스토리와 신체적 한계?에서 느끼는 어색함이 있어서 이런 한국적 소재-남북 분단 현실, 백조 대신 등장하는 학,음악 등-이 참으로 귀하고 반가웠다.

저예산으로 진행된 공연이다 보니 인프라 측면에서는 여러가지 아쉬움 점도 있었다. 

실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와 안무 모두 좋았던 공연이라 좋은 인프라에서 다시 올라올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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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D-cube Arts Center

 

세 번째 보는 내 인생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대학생 때 런던에서 보고 넘 감동받아서, 5년 전에 런던 갔을 때 동생 보여주고, 이번엔 사촌 조카를 보여줬다.. 

예전에 샤롯데에서 봤던 Cats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한국어로 번역된 가사가 너무 별로였어서...)

 런던에서 봤던 좋은 경험을 망쳐버릴까봐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빌리가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고 원작 그대로 보는 느낌이었다.

균형이가 뮤지컬 보는 중간중간 질문을 해서 살짝 당황했다..

균형이가 또래 보다 키가 월등히 크고 팔다리도 길어서 발레를 하면 좋을 거 같은데... 춤에 흥미가 없는 듯하다ㅎㅎ

빌리 엘리어트의 시대적 배경과 노동이 뭔지에 대해 설명을 해줬는데.. 부모님이 똑똑해야 아이들도 똑똑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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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크립티드 -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국내도서
저자 : 엠제이 드마코(MJ DeMarco) / 안시열역
출판 : 토트 2018.01.17
상세보기



설 연휴 때 읽은 책, 전편과 똑같이 올바른 기업가 정신(인생관?)과 통제(올바른 소비) 등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생각이 바뀌고 그 생각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운을 바꾸고 그 운이 인생을 바꾼다...[직관, 꾸준한 일상, 긍정성]

잠시 인스타그램을 쉬고 나에게 더 집중하고 올 한해 두 가지 목표를 스텝바이스텝 해나가자.




PART 1 불협화음, 그게 뭐가 문제란 말인가?

1. 그 각본에 나오는 이야기들 : 월요일이 두렵다 

2. 경솔한 속삭임 : 죄책감에 짓눌린 영혼은 리듬을 타지 못한다 

3. 현대의 매트릭스 : ‘빨간 알약’을 삼킬까 말까 




PART 2 조작된 각본이 당신을 노예화한다

4. 조작된 게임 :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갇힌 삶

5. 관습적 지혜 : 관습적 인생으로 가는 길

6. 각본화된 운영체계 : 노역의 거미집

7. 파종자들 : 우리 인생이 엉망이니 네 인생도 그래야 해

8. 가상현실 : 당신의 망상적 포획자들

가장인격은 어떤 사람의 공적인 이미지며, 명성이나 소셜 미디어에 의해 투사되는 얼굴이며, 정성들여 다듬어진 신기루로서 그 개인의 정체성을 반영하지 않는다..p65

9. 시간팔이 : 좋은 시간으로 나쁜 시간을 사다

10. 인생의 갈림길 : 두 개의 문, 하나의 도살장


소비의 덫은 허영심에 국한되지 않는다. 스탈일리시하게 보이면 이성의 관심을 끌기도 쉽다. 상대방은 당신의 소비 심리로 패션이 완성된 가면과 사랑에 빠진다. p85


11 주의분산 : 대중매체가 하는 일

12. 모범(M.O.D.E.L.) 시민들




PART 3 새로운 선택 : 각본에서 탈출한 삶

13. 각본에서 탈출한 삶 : 열받으라!

14. 대오각성 : 열받고 정신차려라

-첫 번째 위협: 평범의 안락함

-두 번째 위협: 자존심과 자아의 보호

-세 번째 위협: 나에게는 책임이 있다

-네 번째 위협: 두려움

다짐과 실행으로 가는 당신의 발목을 붙잡는 두려움의 종류가 무엇이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라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일은 무엇인가?"



PART 4 각본에서 탈출한 기업가적 기본틀

15. 각본에서 탈출한 기업가적 기본틀

16. 자기를 가두는 3B 감방

17. 우리가 믿는 거짓말들 : 신념 관련 여덟 가지 속임수

18. 신념 ① 지름길 속임수 : 평범은 비범의 아버지가 아니다



진정한 변화는 지름길로부터 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동적이고 거의 본능적이기까지 한 삶이라는 직물에 직조되어 들어가는 매일의 엄격한 과정으로부터 온다. p143

성공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간단하다. 지름길의 환상을 떨쳐내고, 과정 중시 원칙을 존중하며, 해야 할 일을 하라. 다이어트 약들을 쓰레기통에 쏟아 버리고, 압박 거들을 내다 버리고, 변덕스러운 유행 좇기를 그만두어라. 스물한 번 식사 중 스무 번은 적절한 식단을 고수하고, 무더운 엉덩이를 들어 올려 피트니스센터로 향하고, 제발 부탁하건대, 몸을 움직여라. 그러면 분명 성공할 수 있다. p149



19. 신념 ② 영재 속임수 : “난 그걸 별로 잘 하지 못해요”

개선의 원칙: 성과보다는 통달을 목표로 매일의 삶에서 작지만 꾸준한 개선을 이루지만, 외적 비교를 거부하는 것이다.


1) 유일한 척도는 당신이다.

2) 성과보다는 통달을 목표로 한다. 통달은 오직 당신이 지금의 당신보다 '더 나아지는 것'에 관한 것이지 남보다 '더 나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3) 당신을 남과 비교하는 것을 자제하라. 특히 당신의 분야에서 제일 잘 나가는 사람들과의 비교를 삼가라. 비교는 한없는 비참함으로 가는 길이다. 언제나 더 잘 살거나 더 빠르거나 더 핫하거나 더 건강한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을 멀리할 것을 권한다. 제발 거기 가서 다른 사람들의 삶의 광휘로운 찰라들을 보고, 당신의 궁상 맞은 일상과 비교하지 말라. 

재능이나 능력을 절대로 칭찬하지 말라. 당신에게도 말고 자녀에게도 말라. 그 대신 과정을 칭찬하라. 개선과 습관과 성장과 노력을 칭찬하라. 얼마나 진보해 왔는지를 칭찬하라. 그러면 어느 날 그 성과를 칭찬할 날이 오고 말리라. p161~162

20. 신념 ③ 소비주의 속임수 : 그것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잡아먹었는가?

21. 신념 ④ 돈사냥 속임수 : 부자가 되기를 바람으로써 부자가 될 수 있다

서글프게도, 대부분은 돈에 집착하면서 왜 돈을 못 버는지 모른다. 돈을 열심히 쫒아가다 보면 실제적으로는 돈을 밀어내 버리게 된다. 하지만 자석의 방향을 바꾸고 돈에 대해 잊어버리고 가치에 집중하게 되면 자석들이 서로를 끌어당길 것이다.p173

22. 신념 ⑤ 제로섬 속임수 : 당신이 부자라서 내가 가난하다

23. 신념 ⑥ 행운아 속임수 : 게임을 뛰지 않으면 승리도 없다

24. 신념 ⑦ 자린고비 속임수 : 돈 아끼며 살다가 돈 쥐고 죽는다

25. 신념 ⑧ 복리 속임수 : 월스트리트는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26. 편향 : 뇌의 망상

27. 헛소리꾼들의 허튼소리들 : 목발, 상투어, 광신집단

28. 꺾을 수 없는 승리에의 의지

29. 조심하라, 고약한 쌍둥이 조언을!

30. 목적을 점화하고 영혼을 고무하라

31. 인생을 바꾸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법

32.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대원칙 : 생산가치주의

33.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① 통제의 계명 : 구축하고 소유하라

34.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② 진입의 계명 : 어려움은 기회다!

35.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③ 필요의 계명 : 어떤 산업에서든 기회를 만들어내는 법


-13가지 '추월차선' 아이디어 발견법


1. 혁신: 새 길을 내고, 새로운 것을 한다.

2. 개선: 기존의 길을 걸으면서, 가치 만들기를 활용해 이미 실행되고 있는 것을 더 좋게 만는다


1. 언어(불평에서 기회 발견하기)

2. 편의성 증대 (불편 해결을 통해 가치 만들기)

3. 단순화와 용이화 

4. 원츠(필요와 무관하게 원하는 것)

5. 서비스 간극(서비스가 나쁜 곳에 좋은 서비스 제공)

6. 지리적 차익 거래(노는 연못 옮기기)

7. 군중 먹거리를 제공하라 (진입 계명의 예외 조항)

8. 가치 차익거래(수리해 비싸게 되팔기)

9. 용도 변경(용도 변경을 통한 가치 부가)

10. 마케팅 차익거래

11. 과도한 자본주의

12. 이해관계자 강등

13. 개선과 제거


36.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④ 시간의 계명 : 돈만 벌지 말고 시간을 벌라

1)당신이 창출한 가치는 반드시 당신으로부터 독립적이어야 한다.

2) 분리성, 사업이 진화에 나감에 따라 사업에 얽매여 있는 시간과 삶을 자유롭게 풀어주어야 한다. 


-디지털 제품 시스템: 전자도서,MP3,오디오 북(제품 매출)

-소프트 웨어 시스템: 포럼 (월정 회비 수익, 후원 수익)

-제품 시스템: 종이 도서, 오디오 북 (제품 매출)

-대여 시스템: 외국 저작권 라이선스 계약 (국제 거래에 따른 로열티)

-대여 시스템: 부동산 대여(월세)

-머니 시스템: 이자, 배당(월별, 분기별 지급)

37.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⑤ 규모의 계명 : 저녁식사와 영화가 아닌 삶과 자유를 쟁취하라

1.자산 가치 시스템

2.복제

3.양적 규모 혹은 크기의 규모

4.수익성

38. 실행의 탁월성 : 예측 불가한 것을 예측할 수는 없다

39. 동적 실행 : 모든 중요한 것은 시시하게 시작했다

40. 과정의 7P : 아이디어에서 생산가치주의 체제로

41. 실행이 중요하다 : 13가지의 실행 열쇠

42. 각본탈출의 4대 규율 : 설계 후에 미래를 담보하라

43. 각본탈출의 4대 규율 ① 비교 면역력 : 옷을 잘 차려입어도, 노예는 노예다

44. 각본탈출의 4대 규율 ② 목적 있는 저축 : 평생의 수동적 소득을 위한 준비

45. 각본탈출의 4대 규율 ③ 쾌락 통제력 : 수고의 달콤한 열매

46. 각본탈출의 4대 규율 ④ 결과 예측적 사고력 : 삶의 적극성 유지




PART 5 다시는 돈 때문에 일하지 말라

47. 또 다시 정신차렷!

48. 당신의 마지막 비즈니스

49. 각본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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