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og/Japan

도쿄 둘째날

by 연우😎 2015. 7. 26.

민지가 다이칸야마에 섹스앤더시티에 나오는 Sarabeth 가 있다고 해서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 다행히 줄이 얼마 없어서 금방 자리가 났고 유명한 Eggs benedict랑 Pancake을 먹었다. 사진을 많이 찍으니까 옆 테이블에 있던 사람이 둘 사진을 찍어줬다



맛있게 먹고 다이칸야마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는데 한적해서 좋았다. ​


그 다음으로 간 메이지 신궁~ 번잡한 도심속에 있는 신궁이 마치 뉴욕의 센트럴 파크처럼 느껴졌다. 후쿠오카에 있었던 신사들은 조그맣고 별로 일본에 온 느낌이 안 났는데 메이지 신궁은 크고 우연히 전통 결혼식도 보아서 일본에 온 느낌이 났다
​​



슬슬 피로가 몰려와 잠시 쉴겸 출출함도 달랠겸 들어간 까페. 팬 케잌이 맛있어 보였는데 왠걸!! 지금까지 먹어본 팬 케잌 중 젤 맛없!! 사진찍고 몇 입 먹다가 물려버렸다.


먹고 나왔는데 갑자기 날도 어둑해지고 날씨가 좀 추워졌다. 민지가 좋아하는 크래프트 홀릭 가게에 들렀다가 운동화 사고 저녁은 집 근처에서 간단하게 꼬치구이로 토욜은 마무으리~~



11th Oct, 2014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