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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6.5 @아르코 예술극장

안의 과장님이 가자고 한 공연이었는대 나혼자 보러오게된 공연 

독백부분에서 피나 바위쉬 작품이, 그릇으로 깨지기 쉬운 사랑을 표현한 부분은 샤샤발츠의 육체가 생각났다.

이 날 컨디션도 영 별로고, 비오고, 메르스 여파 때문에 갈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역시 가길 잘 했다.

대한민국 현대무용을 이끌어가는 훌륭한 무용수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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