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화요일에는 밤새도록 벽뚫는 공사를 하더니
오늘은 카페트 청소를 한다고 비눗물을 뿌리고 먼지를 빨아들이는 기계들이 돌아다녀서
회의실에 피신해 있다. (글 쓰자마자 쫓겨남 ㅠ)
발톱을 갈겠다는 각오로 출근한 어제는 11시 반 퇴근.
오늘도 당일 퇴근은 어려울 것 같고....
1년이 넘게 계속되는 shortage,
정말 지긋지긋 하다.
조금만 참자.
그날, 그날, 그날,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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