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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생각해보니 올해 정초부터 가만히 있던 사람을 뒤집어 놓은 사건이 있었다. 힘들었던 2008년 과연 피날레를 어떻게 장식할 것인가. 어떻게 되든 2009년은 괜찮으면 된다.

입사 후 5개월 만에 우리팀 매출의 40%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 갈 길이 멀고 힘들긴하지만 재밌다. 결국 주말에 일하려고 랩탑 들고 왔다.

회사 다니기 시작한 이후론 머리만 닿으면 바로 잠이 드는데, 어제는 정말 잠이 안와서 미치는 줄 알았다. 갈수록 남일에 관심도 없어지고, 시류에 맞춰 내 색깔을 바꾸고 싶은 마음도 없다. 그냥 나대로 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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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은. 2008/12/28 13:21 PERM. MOD/DEL REPLY

    왜 또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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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이러고 삼



뭐,, 이건 공장 사람들 근태에 비하면 암것두 아니지만...

지원 1은 밤 10시 30분 넘어서 퇴근한 날
지원 2는 밤 11시 30분 넘어서 퇴근한 날

이번 달엔 휴일 출근도 두 번했으니 수입  좀 짭짤하겠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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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은. 2008/12/28 13:21 PERM. MOD/DEL REPLY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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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리 생일 파뤼



11월 중순이었던 것 같음. 장소는 이름이 완전 긴~ "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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