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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 요약


폴란드에서 사랑을 싹틔운 아일린과 츄징은이 올 1월 31일에 화촉을 밝혔다. 이 커플의 탄생과 함께한 사람으로서 (추운 겨울도 피할겸) 결혼식에 참석하려 했는데 1~2월에는 도저히 티켓을 구할 수가 없었다. 드디어 3월, 부부가 된 둘을 보러 싱가폴에 갔다.  

이번 4일간의 싱가폴 여행은  피곤+비+쇼핑+다양한 먹거리로 요약할 수 있겠다. 사진은 부부 카메라로 찍은 게 많아서 전달 받으면 더 올리려고 한다.

아일린도 왜 이게 싱가폴의 상징인지 모르겠다는 새우+사자 = 멀라이언
목요일 오후에 둘다 반차를 쓰고 나와서 어찌나 미안하던지....
여기는 센토사 섬.
내가 도착한 날 부터 비가 오더니 마지막날 오전에만 반짝 해가 났다.

18th Mar 2010~ 21st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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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10/03/24 08:34 PERM. MOD/DEL REPLY

    마지막 사진 잘 나왔당!:) 저게 새우+사자구나..ㅋㅋㅋ

  2. 히은 2010/03/24 10:56 PERM. MOD/DEL REPLY

    저게 왜 새우야? 암만봐도 모르겠어 생선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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延雨


홍 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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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ing for "THE DAY"


지난 주 화요일에는 밤새도록 벽뚫는 공사를 하더니
오늘은 카페트 청소를 한다고 비눗물을 뿌리고 먼지를 빨아들이는 기계들이 돌아다녀서
회의실에 피신해 있다. (글 쓰자마자 쫓겨남 ㅠ)


발톱을 갈겠다는 각오로 출근한 어제는 11시 반 퇴근.
오늘도 당일 퇴근은 어려울 것 같고....
1년이 넘게 계속되는 shortage,
정말 지긋지긋 하다.



조금만 참자.



그날, 그날, 그날,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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