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시간

from Lifelog/2010 2010/02/07 17:51


눈화장을 마치고 아무도 없는 동관식당에서 신문을 읽는 시간.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귀에는 음악, 손에는 책이 함께 하는 시간.
주말에 이불속에서 음악과 함께 책을 보는 시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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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히은 2010/02/08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 점점 섹스앤더시티에 나오는 그녀들같이 되고 있어..........
    평생 자기자신과 연애하는 기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