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혹한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급기야,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폴란드에 도착한 LCD들이 영하 40~50도의 추위에 액정이 얼어버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가끔 우리 물건을 싣은 배가 바다위에서 고장나기도 하고,
작년에는 비행기가 이륙중에 불탔던 적도 있고,
이번처럼 기차타고 가다가 얼기도 하고....
우리 제품이 지구 반대편의 어느 집의 거실 또는 안방에 놓여있다는걸 생각하면 참 신기하다.
유난히도 춥고 눈도 많이 왔던,
잊을 수 없는 겨울이다
급기야,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폴란드에 도착한 LCD들이 영하 40~50도의 추위에 액정이 얼어버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가끔 우리 물건을 싣은 배가 바다위에서 고장나기도 하고,
작년에는 비행기가 이륙중에 불탔던 적도 있고,
이번처럼 기차타고 가다가 얼기도 하고....
우리 제품이 지구 반대편의 어느 집의 거실 또는 안방에 놓여있다는걸 생각하면 참 신기하다.
유난히도 춥고 눈도 많이 왔던,
잊을 수 없는 겨울이다